(2019,11,17수정)친환경 환경보호 관련 적금(2) DGB대구은행 친환경녹색적금

안녕하세요. 이번 포스팅에서는 DGB대구은행에 있는 적금인 친환경 녹색적음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. 이 DGB친환경녹색적금을 살펴보니까 친환경 환경보호 취지에 비교적 잘 맞는 상품인거 같은데요. 그럼 지금부터 DGB대구은행 친환경녹색적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.

이것과 비슷한 제1금융권 적금상품에는 2019년 6월11일 현재 KB국민은행의 KB맑은하늘적금과 제주은행의 저탄소푸르미적금이 있습니다.

가입대상은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빼놓고는 제한이 없다고보면 됩니다. 그리고 가입기간은 1년에서 3년까지 월단위로 설정할 수 있고요. 가입금액및 입금금액은 10만원이상입니다. 여기엔 10만원이상이라고만 되있고 얼마 이하라고 써있지는 않아서 이거 제한 없으면 비교적 아쉬울게 없는 적금인데? 싶어서 살펴보니까 이 DGB대구은행 친환경녹색적금의 입금&적립방법은 정기적립식이라고 합니다. 정기적립식인건 개인적으로는 약간 아쉽더라고요.

그리고 예적금에 있어서는 기본금리와 우대금리와 우대금리를 얻을수 있는 조건을 빼놓을수 없겠죠? 그래서 알아봤습니다.

2019년 11월17일 현재 이 DGB대구은행 친환경녹색예금의 기본금리는 가입기간기준으로 1년부터 2년까지는 연 1.36%이고 2년부터 3년까지는 연 1.38%이고 3년은 연 1.4%입니다. 즉, 기본금리는 1년으로 가입하나 3년으로 가입하는것과 금리차이가 크지않은것을 알수 있습니다.

물론 이 적금에 달마다 얼마를 입금하느냐에 따라서 연 0.02%~0.04%의 차이가 클수도 있겠지만요. 제 입장에서는 그렇게 큰 차이가 있다고 보여지진 않습니다. 물론 이 친환경녹색적금이라는 적금상품에 달마다 천만원이상씩 넣는다면 얘기가 달라질수 있겠지만요.

그리고 우대금리는 최대로 다 받는다고 가정하면 연 0.4%를 얻을수 있습니다.

우대금리를 얻을수 있는 항목은 다음 4가지입니다. 1가지 항목을 채울때마다 각각 연 0.1%씩 얻을수 있고 항목이 총 4가지가 있으니까 항목 4가지를 다 채우면 최대로 받을수 있는 우대금리가 연 0.4%라는 소리가 됩니다.

우대금리를 받을수 있는 첫번째항목은 승용차요일제 참여입니다. 각 지방자치단체가 발행한 전자태그방식으로 하는 승용차요일제에 참여했다는걸 증명하는 서류(각 지방자치단체 승용차요일제 홈페이지로 가서 ‘나의 요일제’조회 후 출력한 서류)를 제출한 고객은 우대금리 연 0.1%를 추가로 얻을수 있습니다.

그리고 우대금리를 받을수 있는 두번째항목은 저공해자동차 즉, LPG차량, 하이브리드차량, 1,000cc 이하 승용차(경차)등등을 보유하고 있어야한다입니다. 제 개인적인 견해로는 이 항목에 전기차가 없다면 전기차도 추가되야한다고 생각합니다. 저공해 자동차등록증을 제출하면 연 0.1%의 우대금리를 얻을수 있습니다.

우대금리를 받을수 있는 세번째항목은 탄소포인트제에 참여입니다. 탄소포인트제 홈페이지인 http://cpoint.or.kr에 들어가서 통해 탄소포인트제 참여하겠다고 신청한다음 ‘가입확인서’를 출력해서 은행에 제출하면 연 0.1%의 우대금리를 얻을수 있습니다.

우대금리를 받을수 있는 네번째항목은 자전거타기 관련단체에 가입하는 경우입니다. 자전거타기 관련 각종단체 및 협회 등에 가입하고 회원임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하면 연 0.1%의 우대금리를 얻을 수 있습니다.

그리고 비대면이나 인터넷으로 가입하면 연 0.05%의 이율을 더 얻을수 있습니다. 하지만 중간에 종이통장같은것을 발행하게되면 연 0.05%의 이율은 취소됩니다.

이번 포스팅엔 친환경 환경보호를 컨셉으로 만든거같은 DGB대구은행 친환경녹색적금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.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조금이라도 도움을 받아가셨으면 좋겟습니다. 그리고 제 포스팅내용이 틀릴수도 있으니 참고로만 하시고 정확한 내용은 은행창구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