알고보면 신한 한달애저금통으로 소소한 행복을 느낄수도 있다?

안녕하세요. 참으로 오래간만에 포스팅을 하는 거 같은데요. 그럼 거두절미하고 이번엔 신한 한달애저금통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.

이 신한은행 한달애저금통의 가입대상은 인터넷뱅킹 또는 스마트폰뱅킹에 가입한 실명의 개인이라고 합니다.

그리고 이 한달애저금통에 현금으로 입금할 수도 있고 마이신한포인트를 입금할 수도 있습니다. 그리고 여기에 입금할 때 마이신한포인트 1포인트와 현금 1원이 같은 걸로 적용이 됩니다.

저도 이 한달애저금통을 잘 이용하고 있고 달달이 몇백 원이라도 이자를 받는 작은 행복을 줄 수 있는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. 그 이유는 이 상품의 금리는 2019년 9월 30일 현재 연 4%이기 때문입니다.

비록 한 달에 30만원까지만 원금을 넣을 수 있고 그것도 하루에 3만 원까지만 입금을 할 수 있고 자동이체가 안 돼서 하루에 3만 원씩 30만 원이 될 때까지 한 달에 10일씩 꼬박꼬박 넣으려면 귀찮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.

하지만 그래도 하루에 3만 원씩 10일을 연속해서 넣고 나서 한 달에 한 번 있는 이자 계산 때 이자수익이 몇백 원 정도 붙을 겁니다.

물론 몇백 원이 작다고 느끼실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약간의 귀찮음을 견디면 요즘 같은 저금리 시대에는 한달에 한번씩 몇백 원이라고 해도 통장으로 오는 작은 행복을 느낄수 있습니다.

지금까지 신한은행에 있는 한달애저금통이라는 상품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. 이 한달애저금통은 사람들에게 작은행복을 느끼게할만한 요소를 갖추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.

이번 포스팅은 여기서 마칩니다. 제 글이 도움이 됐을지는 모르겠지만 도움을 조금이라도 받으셨으면 좋겠고요. 혹시라도 제 포스팅내용이 틀린 게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. 제가 댓글을 보는 즉시 수정해야 할 내용이라고 생각되면 수정하겠습니다.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